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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 전주 모주 종류: 생산지역: 제조사: 원재료: 첨가물: 용량 및 도수: 보관방법, 유통기한: 향: 색: ★ 단맛: ★ 신맛: 쓴맛: 탄산: 목넘김: *색: 맑다(1)~탁하다(5) *단맛 *신맛 *쓴맛: 약하다(1)~강하다(5) *목넘김: 가볍다(1)~무겁다(5) 더보기
단양주 막걸리 경과 이틀정도 후에 찍은 사진 생수 넣고 빚은 막걸리가 발효는 좀 더 빠른듯해요 이건 막걸리 넣고 빚은 단양주 사일정도 지난 오늘 모습 생수넣은 단양주 막걸리 겉 표면에 곰팡이가 살짝 있어서 걷어내고 교반(위아래한번 섞어주기) 작업한번 했습니다 근데 금방 또 아래에 층이 바로 생기네요. 신기해 ㅎ 그리고 막걸리 넣어 빚은 단양주 막걸리 겉표면 살짝 걷어내고 교반해줬습니다. 생수 넣은 통보다는 층의 간격도 좁고 의외로 생수보다 더디네요 겉 표면이 공기랑 닿아 있어서 곰팡이가 생길 수 있어요. 플라스틱통은 온도에 예민해서 발효되면서 안쪽에 물기도 생기고. 그럴땐 표면을 살포시 걷어내고 용기 안쪽에 맺힌 물기는 하루에 한번씩 닦아줍니다 의외로 생막걸리를 넣은 단양주막걸리보다 생수넣은 단양주가 알콜도수가 더 느껴지네.. 더보기
[첫번도전]단양주. 플라스틱용기. 막걸리 집에서 쉽게 빚어보기 매번 전통방식으로 빚기만 하다가 집에서 간편하게 기본적인 룰은 지키면서 한번 빚어보고 싶은 마음이 잔득이었는데, 마침 시간도 되고 해볼만한 이유도 있고 해서.... :) 항아리에만 빚다가 처음으로 플라스틱용기. 고두밥도 찜솥이 아닌 전기압력밥솥. 물은 생수와 생막걸리를 사용해서 빚어봤습니다. 누룩 양은 생수에는 200g, 생막걸리에는 100g을 넣어서. 효모 없이. 뙇. 찹쌀이...올초에 사뒀는데 여름을 지나면서 상태가 약간 에러였지만 열심히 씻어서 불리고 물빼고 올렸습니다.밥솥으로 굳이 고두밥을 지어본적이 없어 어떡하지..고민하다 그냥 백미취사했더니 고두밥이 촥-쌀 1kg 에 물 100ml정도 부었는데 다음에는 200ml 정도 부어도 될듯합니다. 물이 부족하니 바닥에 누룽지생기는듯-ㅅ-; 물론 술 빚을.. 더보기
복분자와인 시도 복분자 2키로 설탕 740g 생수 1.4리터 효모 반스푼 탁주빚을때 넣고 남은 복분자를 처리할 길이 없어 만만(?)해보이는 복분자주 시도합니다. 이론상으로 당화만 잘 되어있다면 발효는 알아서 될터인데... 어느 책에 나온 공식따라 대강 계산해서 설탕은 저정도만 투하.. 7~10일정도 가끔 저어주며 발효시키면 된다는데 지켜볼 예정입니다.. 하다 이상해지면 담금주용 주정사서 포트와인 만들어버려야할까요....? 더보기
다섯번째 술. 가을맞이 복분자주 가을을 맞아 술을 빚으려고 고민고민하다 결국 장비를 챙겼습니다. 오랜만에 온갖 장비 뜨거운 물로 소독하고 세팅하니 오전이 훌딱 갑니다. 하- 밑술 _ 멥쌀 2kg, 누룩 1kg , 물양 6리터 범벅빚기. 누룩이 1년정도 된거라...역가가 많이 떨어질거같아 좀 넉넉히 넣었습니다..중간에 사진을 하나도 안 찍었나베..... 올해 매번 밑술을 죽으로만 빚다 오랜만에 범벅하려니 힘드네요. 멍울없이 개는데 역시 손힘이 좋아야한다는. 중간사진 널뛰기 하고 남은건 치대는 순간뿐-복분자주, 집에서 술빚기, 박구주막, 가양주, 복분자막걸리, 차갑게 식은 범벅에 누룩을 넣고 깨어날때까지 혼화해주다 입항합니다! 술 빚는 중입니다 덧술 _ 찹쌀 4kg 고두밥, 해동한 복분자 3kg 정도 넣어서 혼화해주고 입항. 입항하고 일주.. 더보기
일반증류주와 증류식소주 구분 예전엔가....우리술품평회 주류 항목을 보던 중 궁금한게 생겼었다. 증류식소주 부문이 있고 일반증류주 부문이 있다.요렇게.... 두 개 차이가 뭘꼬 싶어 구글을 겁나게 뒤지는데 겁나게 안나온다. 주세법 시행령, 시행규칙 뒤지고 또 뒤지다가 겨우 찾아냄... 주류면허센터에 있는 자료가 보기 깔끔해서...그걸로 정리. 주세법 보다보니......이말이 저말같고 그말같고 말방구같고 그래...-_- 보시죠. 국세청에서 구분해놓은 주류세부항목 3. 증류주류 가. 소주(불휘발분이 2도 미만이어야 한다) 1) 녹말이 포함된 재료, 국(麴)과 물을 원료로 하여 발효시켜 연속식증류 외의 방법으로 증류한 것. 다만, 발아시킨 곡류(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것은 제외한다)를 원료의 전부 또는 일부로 한 것, 곡류에 물을 뿌려 섞어.. 더보기
[충북 단양] 찹쌀 생막걸리 배 부를때, 흔들지 않고 윗 부분만 먹으면 깔끔한 맛 배 고플때, 알맞게 흔들어서 먹으면 뱃속이 든든조선 후기의 천석꾼 양반가문인 성씨 집안의 가양주 비법 그대로 만들었습니다. 오래된 항아리에서 국내산 찹쌀, 소백산 맑은 물로 저온 숙성한 후 여러번 걸러낸 맑은 술로 부드러운 목넘김과 특유의 쌉쌀함은 맛의 깔끔함을 더해줍니다. 찹쌀 100% 막걸리다. 달달달할거란 기대를 안고 라벨을 훑어보니 배고플때 배부를때 먹는 방법이 나와있다. 혹시나 싶어 흔들지 않고 그냥 뚜껑을 땄는데 맑은 술이 나오길래 다시 뚜껑을 닫고 흔들흔들했는데 그래도 맑은 술이 나온다. 한참을 흔들어도 맑길래 그냥 맑은 건가 싶었는데 맑은 술이구나. ㅎㅎ 가양주 비법 그대로 만들었다니, 아마도 가양주대로 빚고 위에 맑게 뜬 술을 병입한 .. 더보기
[50][충남 서천]한산 소곡주 백제의 1500년 전통이 깃든 국내 전통주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술. 찹쌀(100%)과 누룩을 주원료로 들국화, 메주콩, 생강, 엿기름, 홍고추 등 웰빙 원료의 오묘한 조화속에 100일간 숙성을 통해 빚어 감미로운 향과 특유의 감칠맛 때문에 한번 맛을 보면 일어나지 못한다고 하여 '앉은뱅이술'이라 불림 한산 소곡주의 원이름은 소국주로 누룩을 적게 쓴다는 데서 따온 이름이며, 누룩이 적게 들어가니 빚는 법이 어렵고 누룩냄새가 덜 나는 고급술. 한산지방에서만이 소곡주로 이름하여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발음에서 기인하여 소복을 입고 곡하는 뜻으로 유래되어 소곡주라 불리다고 이야기하는 일화도 있다앉은뱅이술이라 불리게 된 일화들... ^^#옛 한양으로 과거보러 가던 한 선비가 한산의 주막에 들렸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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